오늘은 짧은 굿즈 리뷰입니다. 최근에 영화 르누아르 굿즈를 받으면서 주말 굿즈인 <오티북 포스터>를 받았습니다.
메가박스 고유 시그니처 굿즈인 오리지널 티켓은 요새 많이들 모으시는데, 생각보다 리뷰를 하는 분들은 없더라고요. 저는 영화 리뷰 겸 종종 발급된 오티를 마지막에 넣어드리곤 하는데요.
다른 분들 오티 소개 영상을 보면 오티북에 포스터 같은 것을 넣어 두었더라고요. '이미지는 포스터인데, 크기는 오티북만해서 이게 대체 뭐지?'
알고 보니 21년도 초기에 등장했다가 사라지고, 26년에 다시 부활한 굿즈더군요. 최근에 크라임 101 영화도 이 오티북포스터를 나눠준 기억이 있습니다.
일단 주니 받아는 왔는데, 한번 제 콜렉팅북에 껴넣어보겠습니다. 메가박스 오티북 포스터 르누아르 오티북포스터입니다.
약간 빳빳한 코팅지 느낌이네요. 싸구려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지를 못생긴 걸로 해서 딱히 마음에는 들지는 않네요. 오티북포스터는 띠지가 동봉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펀칭...